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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5일 출발한 순례자입니다.
낯설고 익숙하지않은 42일을 하루하루 맞이하면서 점점 잘 적응하고 재밌어졌습니다.
알베르게 예약, 동키서비스, 각자의 상태 등등
인솔자님이 저희들을 위해서 세심하게 챙겨주는 하나하나는 다른 어떤 곳에서도 받을수 없는 감사함이었습니다.
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걱정하지말고 순례길에 나서라고 할 거예요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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